졸업생들의 이야기

From our graduates in 2019... (Mijeong please edit the Korean below so it is only from graduates)

- 참나무프로젝트와 4년을 함께한 한 남학생은 참나무가 없었다면 자신은 지금 이자리에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이 학생은 거의 학년 최우수 학생으로 졸업해 연구실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에 저희와 함께 멘토로 참여하고 싶다고도 얘기합니다.

- 참나무프로젝트와 4년을 함께한 또 다른 학생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재정적 어려움과 외로움에 대한 두려움이 많았던 자신에게 이 프로그램이 기도에 대한 응답이었다고 얘기했습니다. 대학생활이 자신에게 쉽지는 않았지만 자신에게 끊임없는 사랑의 원천이 되어준 참나무프로젝트에게 감사하다고 나눠주었습니다.

- 참나무프로젝트와 2년을 함께하고 졸업한 여학생은 하나님께서 재정적으로 그리고 관계를 통해 자신을 돌봐 주신 것을 느꼈다고 얘기합니다. 자신의 멘토와의 일대일 만남과 그분이 보여준 깊은 관심이 좋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난 2년이 하나님께 받은 잊을 수 없는 큰 선물이었다고 말하며 자신도 저희와 함께 멘토로 참여하고 싶다는 마음을 표현해주었습니다.

- 4년을 저희와 함께한 한 남학생은 술 없이도 정기모임이 항상 즐거웠던 것이 굉장히 독특한 경험이었다고 얘기했습니다(한국은 전세계에서 술 소비량이 1위이고 음주문화가 학교 행사, 동아리, 모임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남학생은 스텝들에게 감사하고 존경한다고 말하면서 무엇이 자신들을 위해 이렇게까지 돌보게 하는 동기가 되었는지 궁금하다고 했습니다. 이 학생은 자신은 믿음이 없지만 저희 안에 일하시는 분이 진짜 하나님이라면 자신에게도 이와 같은 일을 하실 지 궁금하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4년동안 참나무프로젝트가 정말 즐거웠다고 말합니다.

- 또 다른 세명의 학생들도 참나무프로젝트를 감사하며 지켜야 했던 규칙들은 자신들이 하는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 어렵지 않고 적당했다고 얘기합니다. 이 학생들은 모두 참나무프로젝트의 다른 학생들과 더 많이 만나고 싶고 멘토들이 사랑해주시고 학생들도 모든 비슷한 상황에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다른 모임과 다르게 마음을 쉽게 열 수 있었고 정기모임이 편했다고 합니다.

- 올 해 졸업생 중 2명은 면접에 늦고 태도의 문제로 응시했던 첫 해에는 탈락했던 학생이었습니다. 이 학생들은 장학금을 받지 못한 그 해에 열심히 일하고 공부를 한 후 다음해에 다시 도전했습니다. 이번에는 제시간에 도착했고 면접 태도 또한 좋았습니다. 그 해 두 학생 다 프로그램에 합격했고 저희와 함께 학업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 학생들은 프로그램에 떨어진 것에 대해 화를 내는 대신 자기들의 실수를 인정하고 잘못된 것을 바로잡았습니다. 이 학생들은 참나무프로젝트가 없이 보낸 1년을 경험했기때문에 기존의 합격한 학생들보다 훨씬 더 프로그램을 감사하게 여깁니다.

From our graduates in 2018...

- 많은 학생들이 멘토와 참나무프로젝트에 마음을 열고 나누어도 자신이 받아들여지고 사랑받고 있다고 느낄 수 있을 만큼 안전하게 느낀다고 나누었습니다.

- 어떤 학생들은 다른 어떤 사람보다 멘토와 가깝다고 느낀다고 얘기했습니다. 친구나 가족보다도 더 먼저 연락하고 싶은 사람이 멘토라고 말하는 학생들도 있었습니다.

- 멘토들 또한 멘토링한 지난 한 해동안 일방적인 관계가 아니라 학생들에게 축복받고 더 많이 받았다고 말합니다.

- 이번에 졸업한 한 학생은 학업이 너무 어려워서 학교를 거의 그만둘 마음을 먹었지만 참나무프로젝트와 멘토의 격려를 통해, 또 기도와 인내를 통해 학업을 마칠 수 있는 것을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 또 다른 학생은 참나무프로젝트가 없었다면 자신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고 잘못된 길로 갈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참나무프로젝트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한 학생은 자신이 자란 보육원을 방문하면 자기가 다시 고아가 되는 느낌이지만 참나무프로젝트 모임에 오면 가족같이 느껴진다고 했습니다.

- 다수의 학생이 참나무프로젝트를 통해 하나님과 함께 성장하고 복음에 대해, 용서에 대해, 영적이 여러가지에 대해 더 배우고 싶다고 했습니다. 학생들이 하나님에 대한 갈망이 자라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